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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
22337 [단독] 찬송가 363장 작사자는 루터 아닌 피 .....    푸름이 2019-02-23
22336 목사님들, 사모님 말리지 마세요 나설수록 ‘.....    푸름이 2019-02-23
22335 [한국기독역사여행] 일제 판사 “천황폐하가 .....    푸름이 2019-02-23
22334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, 다시 ‘합동 목사’.....    푸름이 2019-02-23
22333 저항의 역사 한복판에 서 있던 그리스도인들    푸름이 2019-02-22
22332 성경이 시대의 표준돼야…유튜브로 보는 김윤.....    푸름이 2019-02-22
22331 “이기풍 목사, 예수님을 믿고 한 사람 완전 .....    푸름이 2019-02-22
22330 박재훈 원로작곡가 100년 전 3·1운동 상황 .....   푸름이 2019-02-21
22329 “스마트 교회건축 앱, 교회에 네비게이션 같.....   푸름이 2019-02-21
22328 故 빌리 그래함 1주기… “오직 복음만이 삶 .....   푸름이 2019-02-21
22327 남한 정착 탈북민 10명 중 4명은 기독교인   푸름이 2019-02-20
22326 나카무라 사토시 日 니가타성서학원장 “한·.....   푸름이 2019-02-20
22325 한국교회 ‘기독교 세계관 회복’ 새 대안 모색   푸름이 2019-02-20
22324 “기독교계 하나돼 이끈 3·1운동, 그 청년정.....   푸름이 2019-02-20
22323 “한국교회 수호자… 순교 정신 되새겨야”   푸름이 2019-02-19
22322 오정현 목사, 2년 만에 교경협 대표회장 재취임   푸름이 2019-02-19
22321 한교연, 통추위 구성… 한기총과 통합 추진 .....   푸름이 2019-02-19
22320 여성 4명 중 3명 낙태죄 폐지 찬성 “설문조 .....   푸름이 2019-02-18
22319 안양대 이사장, 70년 기독교 사학 건학이념과.....   푸름이 2019-02-18
22318 한국교회, 3.1운동 정신의 계승과 발전에 앞 .....   푸름이 2019-02-18
22317 여목사 1만명시대… 여전한 유리천장   푸름이 2019-02-16
22316 전광훈 목사 “한기총이 해야 할 일은 대한민.....   푸름이 2019-02-16
22315 임현수 목사 “북한 감옥 생활은 축복… 곧 .....   푸름이 2019-02-16
22314 “동성애 합법화 시도 배후에 강력한 이데올 .....   푸름이 2019-02-16
22313 북한 정치범 수용소 탈출한 기독교인 여성의 .....   푸름이 2019-02-15
22312 안양대 우일학원 이사회, 교체 이사 인적 사 .....   푸름이 2019-02-15
22311 청파 이만신 목사 4주기 추모예배 및 학술심 .....   푸름이 2019-02-15
22310 “봉사가 곧 전도”… 복지 사각지대 어루만 .....   푸름이 2019-02-14
22309 ‘성경으로 자녀 교육’ 세계교회와 공유… .....   푸름이 2019-02-14
22308 강단서 벗어나 ‘목회적 돌봄 사역’으로 영 .....   푸름이 2019-02-14
22307 신앙 궁금증’ 동영상으로 풀어드립니다   푸름이 2019-02-13
22306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.....   푸름이 2019-02-13
22305 “한동대의 비전과 꿈을 짓밟은 국가인권위원.....   푸름이 2019-02-13
22304 북한 ‘로동신문’의 종교 관련 기사 분석해 .....   푸름이 2019-02-12
22303 “개척교회 목회자 자녀인 나, ‘솔직한’ 힙.....   푸름이 2019-02-12
22302 중독의 끝은 파멸, 그러나 ‘예수 중독’은 .....   푸름이 2019-02-12
22301 “100세까지 200곳 교회 짓겠어요” 채의숭 .....   푸름이 2019-02-11
22300 톡톡톡… 쉼 없는 가짜뉴스·이단 선전 너무해   푸름이 2019-02-11
22299 정홍원 전 총리 “수저 계급론 안타까워…청 .....   푸름이 2019-02-11
22298 “기독교 가치관으로 국익 도모하는 성숙함 .....   푸름이 2019-02-09
22297 시리아 기독교인 “IS 잔인함 목격... 이슬람.....   푸름이 2019-02-09
22296 성경 속 ‘조연’의 신앙… CCM 역주행 ‘요 .....   푸름이 2019-02-09
22295 “교회 건축비의 ‘십일조’ 멋지게 써주세요”   푸름이 2019-02-08
22294 “미래 크리스천 리더십, ‘하나님의 하나님 .....   푸름이 2019-02-08
22293 “미래 크리스천 리더십, ‘하나님의 하나님 .....   푸름이 2019-02-08
22292 “2000년전 예수님 목회했던 낮은 곳이 바로 .....   푸름이 2019-02-07
22291 사고로 한쪽 다리 잃었던 ‘집시 선교사’, 7.....   푸름이 2019-02-07
22290 “미래 크리스천 리더십, ‘하나님의 하나님 .....   푸름이 2019-02-07
22289 “부정청탁” 김영우 총신대 전 총장, 항소 .....   푸름이 2019-02-06
22288 “결국은 ‘오직 예수’… ‘원색적 복음’ .....   푸름이 2019-02-06
22287 신앙의 자유는 주어졌지만, 신앙의 싸움은 더.....   푸름이 2019-02-04
22286 결국은 ‘오직 예수’… ‘원색적인 복음’ .....   푸름이 2019-02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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