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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
4108 시련 넘어… 그대가 꽃피는 계절 노래합니다    푸름이 2020-07-12
4107 24년만에 귀국… “내가 받은 생명의 기적 나.....   푸름이 2020-07-11
4106 직분, 사명, 비전을 받아 봉사하면서 주님과 .....   푸름이 2020-07-10
4105 내가 예수라는 이름을 막연하게 싫어했던 이유   푸름이 2020-07-09
4104 채워지지 않는 사랑의 갈증… 주님 사랑 속에.....   푸름이 2020-07-07
4103 주한 탄자니아대사관 데버라 에릭 무쿠웬다   푸름이 2020-07-05
4102 세상의 행복만을 찾아 헤매다 주님 안에서 진.....   푸름이 2020-07-04
4101 어머니의 길랭·바레 증후군 치유해   푸름이 2020-07-01
4100 부활 신앙 온전히 받아들인 후 물질적 욕심으.....   푸름이 2020-06-30
4099 죽을 만큼 힘들 때 나를 붙잡은 건 아내의 기도   푸름이 2020-06-27
4098 인생의 답 몰라 방황하다 수수께끼 풀리고 기.....   푸름이 2020-06-26
4097 부부에게 다가온 큰 사건… 십자가 복음   푸름이 2020-06-25
4096 하나님 의지하면 절망은 희망이 됩니다   푸름이 2020-06-24
4095 은혜 시대와 마지막 시대의 믿음 차이   푸름이 2020-06-23
4094 갈수록 죄가 예민해 지는 것은   푸름이 2020-06-23
4093 8년 외교관 생활보다 섬김의 10년이 더 멋진 .....   푸름이 2020-06-21
4092 천국을 소망하며 살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.....   푸름이 2020-06-20
4091 이혼 후 재결합… 목자로 세움 받아   푸름이 2020-06-18
4090 만성두통과 편도염 고쳐주신 하나님   푸름이 2020-06-17
4089 멋대로 살다 지옥 돼버린 가정… 웃음 그치지.....   푸름이 2020-06-16
4088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과 동행하면서 천성을 .....   푸름이 2020-06-14
4087 세상으로 도망갔던 ‘영적 신동’, 복음으로 .....   푸름이 2020-06-13
4086 하나님 통해 아버지의 사랑 알게 돼   푸름이 2020-06-12
4085 우리는 화가이신 하나님의 걸작품   푸름이 2020-06-10
4084 막연한 죽음의 공포에 떨다 부활의 증거 믿고.....   푸름이 2020-06-09
4083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날을 기다리.....   푸름이 2020-06-07
4082 두 번의 수술 후 찾아온 우울증에서 해방   푸름이 2020-06-06
4081 세계가 인정한 나노 권위자 “실패의 순간 말.....   푸름이 2020-06-05
4080 내 꿈 이루기 위한 신앙생활하다 부활 믿고 .....   푸름이 2020-06-04
4079 남편은 하나님이 연결해준 가장 잘 맞는 사람   푸름이 2020-06-03
4078 인터넷 공상 속에서 살다 중독 탈출하고 복음.....   푸름이 2020-06-02
4077 탕자를 품에 안아 주시고 설암(舌癌)을 치료 .....   푸름이 2020-05-31
4076 인정받으려 일이 우선이었던 삶 주님의 충성 .....   푸름이 2020-05-29
4075 급성 간경변으로 죽음의 위기에 선 아들 완치   푸름이 2020-05-28
4074 안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, 이유는요…   푸름이 2020-05-27
4073 부활의 주 만난 선데이 크리스천 영원한 하늘.....   푸름이 2020-05-26
4072 좋으신 하나님이 계시니 정말 행복해요   푸름이 2020-05-24
4071 밭에 숨겨놓은 보물, 하나님께 순종·결단할 .....   푸름이 2020-05-24
4070 항상 주눅 들었던 소년 ‘4차원 영성’을 통 .....   푸름이 2020-05-22
4069 걷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선교지 지키고 싶어   푸름이 2020-05-21
4068 능력만 믿고 멋대로 살다 진리 속에서 참 자 .....   푸름이 2020-05-20
4067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깨닫고 신본주 .....   푸름이 2020-05-20
4066 아내 간청에 ‘교회에 나가주기로’ 했다가 .....   푸름이 2020-05-16
4065 관심과 사랑 목말라하다 하나님 사랑에 눈물 .....   푸름이 2020-05-15
4064 일주일 간 겪은 일 ‘편히 수다’… 교회 목 .....   푸름이 2020-05-14
4063 치질과 허리디스크가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  푸름이 2020-05-13
4062 드라마에 빠져 피폐해졌던 삶… 이젠 기도로 .....   푸름이 2020-05-12
4061 네 보배를 진토에 버리고 오빌의 금을 강 가 .....   푸름이 2020-05-09
4060 노인성 우울증 고쳐 주신 하나님   푸름이 2020-05-08
4059 성령불 기도로 원망과 두려움 내려놓으니 기 .....   푸름이 2020-05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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