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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
51833 자국민 총살·소각에도 생명존중이라는 정부?.....    푸름이 2020-09-29
51832 제52회 국가조찬기도회 “나라 살릴 해답은 .....    푸름이 2020-09-29
51831 中 교과서, “예수가 간음한 여인 돌로 쳐 죽.....    푸름이 2020-09-29
51830 신천지 ‘위장교회’ 포교 전략 포기할 수 없.....    푸름이 2020-09-28
51829 지구는 결코 45.5억 살이 아니다… 겉보기만 .....    푸름이 2020-09-28
51828 [기고] 맑시즘과 동성애 옹호활동 사이의 상 .....    푸름이 2020-09-28
51827 <뮬란>: 기독교 문화에서 멀어진 디즈니의 명.....    푸름이 2020-09-28
51826 정부, “수도권 교회 비대면 예배 참여 교인 .....   푸름이 2020-09-26
51825 “‘패션 오브 크라이스트’ 속편은 ‘부활’.....   푸름이 2020-09-26
51824 태영호 의원 “달라진 것 없는 北… 종전선언.....   푸름이 2020-09-26
51823 퀴어 신학, 다른 이단들보다 죄질 더 악한 이.....   푸름이 2020-09-26
51822 박진영의 신앙고백과 열심과 탐구의 가치, 그.....   푸름이 2020-09-25
51821 한교연 “北 천인공노할 만행, 천만 성도 이 .....   푸름이 2020-09-25
51820 “퀴어신학, 겉은 현란하지만 파고 들어가면 .....   푸름이 2020-09-25
51819 의사가 의학적 관점에서 보는 차별금지법의 .....   푸름이 2020-09-24
51818 소강석 합동 총회장, 양화진 방문으로 첫 일정   푸름이 2020-09-24
51817 예장 백석 장종현 총회장 연임… “차별금지 .....   푸름이 2020-09-24
51816 담임목사 칭호 현실화… ‘임시목사 2년 시무.....   푸름이 2020-09-23
51815 미국 교회 10곳 중 9곳 현장 예배 재개   푸름이 2020-09-23
51814 한국 VOM, 중국 가정교회에 ‘상자 속 주일학.....   푸름이 2020-09-23
51813 “모든 교단과 연합단체, 예배 복귀 선언 발 .....   푸름이 2020-09-23
51812 샬롬나비 “비대면 예배 강제, 맞춤형 K방역 .....   푸름이 2020-09-22
51811 정·부총회장에 소강석·배광식 목사 선출   푸름이 2020-09-22
51810 장신대 임성빈 총장 인준 부결… 회무 대부분.....   푸름이 2020-09-22
51809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“코로나19, 우리 .....   푸름이 2020-09-21
51808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“예배 법적 책임진다 .....   푸름이 2020-09-21
51807 ‘비대면 예배’ 이어 ‘비대면 성찬’? 성경.....   푸름이 2020-09-21
51806 수도권 교회, 20일부터 최대 49인까지 예배당.....   푸름이 2020-09-19
51805 미 교회 87% 현장 예배 복귀… 헌금도 점차 .....   푸름이 2020-09-19
51804 “비대면 시대 캠퍼스 선교, 창의적 방법으로”   푸름이 2020-09-19
51803 기독교계는 ‘비대면 해제’ 요구했지만… 인.....   푸름이 2020-09-19
51802 성서 협회들, 소수 언어 성경 디지털화 프로 .....   푸름이 2020-09-19
51801 예수는 단지 ‘휴머니스트’일 뿐인가?   푸름이 2020-09-18
51800 이낙연 민주당 대표, 한교총 방문… “생명 .....   푸름이 2020-09-18
51799 JYP 박진영의 회심기, 구원파 교리와 대조해 .....   푸름이 2020-09-18
51798 알몸 조사, 구타, 전기 고문… 여전히 심각한.....   푸름이 2020-09-17
51797 “한교총, 방역 당국과 비대면 예배 완화 협 .....   푸름이 2020-09-17
51796 2020 제21회 서울퀴어축제, 결국 온라인 개최   푸름이 2020-09-17
51795 찰스 스탠리 목사, 50여년 섬긴 美 제일침례 .....   푸름이 2020-09-16
51794 美 기독교인들, 신앙 계승 얼마나 하고 있나   푸름이 2020-09-16
51793 “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주장, 가짜 진보 .....   푸름이 2020-09-16
51792 김영한 박사(샬롬나비)의 논평에 답함   푸름이 2020-09-16
51791 美 복음주의자 73% “성 정체성, 선택의 문제.....   푸름이 2020-09-15
51790 국가조찬기도회도 ‘비대면 온라인’으로… 9.....   푸름이 2020-09-15
51789 코로나 극복, 교회 회복, 북한 구원 위한 ‘ .....   푸름이 2020-09-15
51788 신천지 사기포교에 피해자만 30만명… 정점에.....   푸름이 2020-09-14
51787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 “생명 걸고 믿음 생활.....   푸름이 2020-09-14
51786 머스크의 뉴럴링크 프로젝트, 구속 신앙 무너.....   푸름이 2020-09-14
51785 진화론 신봉하려면, 얼마나 큰 ‘믿음’ 필요.....   푸름이 2020-09-14
51784 나부터 정직, 십자가로 정직을 세우다   푸름이 2020-09-14
51783 침례’와 ‘주의 만찬’… 예수 그리스도 가 .....   푸름이 2020-09-12
51782 “하나님의 러브레터 성경, 행간까지 살펴야 .....   푸름이 2020-09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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